모듈들을 하나의 흐름으로 잇는다.
콘텐츠가 몰로, 라이브가 CRM으로, 드롭이 리포트로 — 모듈 사이를 사람이 나르지 않도록 연결합니다.
CG가 만든 콘텐츠가 BM에 등록되고, live 참가자가 FC에 잡히고, 판매가 BI로 흐릅니다.
'드롭 오픈 → 세그먼트 공지 → 후기 요청 → 리포트'처럼 반복 흐름을 레일로 만들어 돌립니다.
AI가 실행하고 사람이 승인하는 구조 — 자동화가 통제를 벗어나지 않습니다.
브랜드마다 다른 업무 흐름을 코드가 아니라 설정으로 조립합니다.
팬덤 커머스 · IP 브랜드 적용 예시
모듈 8개는 이미 있습니다. 남은 것은 사이를 잇는 일 — 1차 프로젝트의 중심 구축 항목입니다.
가장 반복이 잦은 흐름(콘텐츠 → 등록, 라이브 → CRM)부터 잇고, 검증되면 다음 레일을 추가합니다.
6개월 뒤 브랜드 팀이 직접 레일을 만지도록 — 설정형으로 설계합니다.
To be developed —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구축 범위입니다. 모듈이 아니라 '흐름'을 완성하는 층입니다.
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구축 범위입니다. 모듈이 아니라 '흐름'을 완성하는 층입니다.